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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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홍보영상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책임 교통의 내일을 여는 기술 일상의 여유를 더하는 배려 도시를 지속시키는 힘 도시를 잇고 내일을 움직이는 이름 부산의 일상을 움직이는 힘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의 시작과 함께 늘 그 중심에서 길을 만들어 온 부산교통공사는 부산의 변화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1981년 도시철도의 시작을 알린 지하철건설본부 1985년 1호선 개통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노선 확장을 통해 부산 전역을 연결해왔습니다 2006년 부산교통공사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사상~하단선과 양산선 등 새로운 철도망을 구축하며 도시철도 인프라 확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부산 전역을 연결하는 4개의 노선과 114개의 역사 총 115.1km의 철도망 위에서 하루 평균 약 90여 만 명의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끄는 힘 그 중심에는 언제나 부산교통공사가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전국 도시철도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건설과 운영을 함께 수행하는 기관으로 보다 입체적으로 유기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4호선에는 전국 최초의 전면 무인 운전과 고무차륜 방식을 도입해 더 조용하고 쾌적한 이동으로 더 편리한 시민 중심의 교통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루 수십만 시민이 오가는 길 멈추지 않는 움직임 속 우리는 매일 안전을 설계합니다. 전 구간 철도통합무선망을 구축하고 차량과 시설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교체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빈틈은 허락하지 않는 시스템, 사람과 기술이 함께 만드는 신뢰, 그것이 부산교통공사의 안전입니다. 이동의 끝에서 머무름이 시작되는 곳 부산교통공사는 시민의 일상 속에 문화를 더하고 머무는 공간의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시민의 발걸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메트로라운지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호선 열차 다국어로 소통하는 AI 안내시스템 도시의 교통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문화를 더해갑니다.

내일의 도시철도를 위한 준비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자체 역량으로 기관사와 관제사를 양성하며 미래를 책임질 전문인력을 키워갑니다. 지하수를 활용한 친환경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헌활동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의 내일 부산교통공사가 만들어갑니다.

부산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길 부산교통공사는 그 길 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혁신기술과 서비스로 더 나은 도시를 설계하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일상 그 곁을 언제나 함께 달리는 이름 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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